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강호동의 코고는 소리에 잠을 청하지 못했다.
26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go '신서유기2' 10회에는 강호동과 함께 방을 쓰게 된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아휴, 고단하다"라며 일찍 잠이 들었고 TV를 보던 안재현에게 "나 신경쓰지 말고 소리 크게 들어도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강호동이 크게 코를 골고 자기 때문. 하지만 안재현은 TV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시청을 중단했다.
이어 앞서 군입대 전 이승기가 남기고 간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승기는 "우리 호동이 형은 코를 심하게 고는데 박수를 세게 치면 일어난다"라고 팁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안재현은 박수를 치지 못하고 강호동의 침대에서 조금 멀리 떨어졌지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사진 = TV캐스트 영상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