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엄현경이 길었던 무명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엄현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엄현경은 "데뷔 하자마자 조금 인지도가 올라가려 했는데, 내가 그만 뒀었다"며 "4년을 쉬면서 나랑 안 맞는다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직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을 좋아해서 유치원 선생님에 도전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던 학교를 졸업하고 그쪽으로 대학을 가려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고 유치원 선생님이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예능 치트키 김흥국이 출연했다. 26일 오후 8시 55분 방송.
[배우 엄현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