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배우 정우성이 26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필립스 맨즈 그루밍' 행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다.
▲ PT 중인 정우성, '봐도 봐도 새로운 잘생김'
▲ 정우성, '팀장님 포스 작렬'
▲ 정우성, '이런 회사라면 월요병도 없겠네'
▲ 정우성, 열정적인 PT '입사지원팀이 어디죠?'
▲ 정우성, '잘생김의 대명사'
▲ '정우성 IS 뭔들'…수트가 정우성 빨
▲ 정우성, '44년 째 잘생김'
한혁승 기자 , 강지윤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