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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영애가 또 한번 기부로 감동을 선사했다.
26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따르면 이영애는 최근 에콰도르 지진 피해를 본 주민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5만달러(약 5,700만원)를 기부했다.
이영애의 꾸준한 기부 활동에 깊은 인상을 받은 KOICA는 조만간 이영애를 특별사절에 위촉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이영애는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에 한창이다.
[배우 이영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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