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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윤현준 CP가 '크라임씬' 시즌3 론칭 계획에 대해 밝혔다.
윤현준 CP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크라임씬' 시즌 3를 하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 CP는 "'크라임씬'이 보통 3개월 정도 방송을 하는데, 준비에만 6개월이 소요된다"며 "대본작업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녹화를 하면서 대본작업을 한다는 게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왜 안 하느냐고 하시는데, 참 죄송하다. 확실한 건, 저희가 어느 정도 여건이 만들어지고 계획이 서면 반드시 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라임씬'은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해 진범을 찾기 위한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는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으로, 시즌1과 시즌2가 화제 속에 막을 내렸다.
[JTBC 윤현준 CP.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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