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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사랑후애' 측이 개봉 시기를 늦췄다.
26일 영화 사랑후애'(감독 어일선) 측은 마이데일리에 "개봉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과 중국 동시개봉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현재 중국 버전의 후반작업중"이라며 "한국 버전은 제작이 마무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사랑후애'는 감정이 메말라 버린 남자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로 박시후와 윤은혜가 주연을 맡았다.
앞서 3월 개봉을 확정했으나 4월이 된 현 시점에도 언론시사회 및 개봉일 공지가 없었던 바 있다.
[영화 '사랑후애' 포스터. 사진 = 씨타마운틴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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