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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21),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20)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떠난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관계자는 육성재와 조이가 "조만간 하차하는 게 맞다"며 "마지막 촬영은 아직 진행하지 않았다"고 26일 말했다.
당초 마이데일리가 지난 3월 육성재, 조이 가상 부부와 배우 곽시양, 김소연 가상 부부의 동반 하차 보도 당시 제작진은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곽시양, 김소연은 이달 초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육성재, 조이는 5월 중 하차할 전망이다.
특히 제작진이 두 커플의 하차 부인에도 새 커플을 물밑 섭외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육성재, 조이도 조만간 하차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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