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가희,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나비는 “지난 2014년 장동민이 진행하던 라디오 고정 게스트가 됐다. 그런데 장동민이 나를 보면 장난도 짓궂게 치더라. 본인의 셀카를 찍어 나에게 전송을 하고 내 사진도 보여달라고 했다. 그래서 ‘죄송한데 이렇게 보내면 부담스럽다. 연락하지 말라’고 쳐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상하게, 그렇게 끊어내니 자꾸 생각이 나더라. 그러다 한달 뒤 다시 연락이 오기 시작했는데 개 사진을 보내더라. 그래서 그땐 ‘이번에는 밥을 같이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