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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군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약 730m 상공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데 성공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 배치된 이승기는 27일 오후 낙하산 강하훈련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공수기본훈련을 받고 있는 이승기는 오는 28일에는 CH-47(시누크) 헬기를 타고 500∼600m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을 받으며 강하훈련을 마무리한다. 이승기는 해당 훈련 과정을 오는 29일 수료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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