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루이비통이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여행의 정취 캠페인 시리즈를 공개했다.
루이비통은 28일 멕시코 출신의 건축가 루이스 바라간이 설계한 농가에서 촬영된 ‘여행의 정취’ 캠페인을 공개했다.
프랑스 여배우 레아 세이두가 새로운 뮤즈가 돼, 진취적이고 대담하면서도 독립적인 브랜드의 여성상을 대변했다. 그는 2016 프리펄(Pre-Fall) 컬렉션을 착용해 당당한 여성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우아한 디자인의 가방 카퓌신과 시티백의 전신인 시티 스티머 가방도 공개된다.
[레아 세이두. 사진 = 루이비통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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