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연천군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넥센은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연천군은 이날 '연천군 데이'를 맞이해 경기 연천군청의 김규선 군수와 독립야구단인 '연천 미라클'의 김인식 감독을 시구와 시타자로 각각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 중에는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연천군 전곱리 선사유적지에서 개최되는 '연천 구석기 축제' 홍보 영상을 비롯해 '원시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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