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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간미연이 '기억'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29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간미연이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간미연은 극중 한국그룹 계열사 부사장 신영진(이기우)의 옛 연인 역으로 출연, 오는 30일 방송되는 '기억' 14회에 깜짝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앞서 '기억'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변호사 도인경 역으로 출연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간미연은 드라마 '킬미, 힐미', '무림학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간미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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