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올해도 넥센 히어로즈와 메트라이프 생명이 손 잡았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대회의실에서 금융그룹 '메트라이프 생명'과 2016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골드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3시즌부터 4년째 '메트라이프 생명'과 골드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넥센 히어로즈는 2016시즌 동안 선수단이 착용하는 유니폼 어깨패치를 비롯해 본부석 LED, 외야 대형보드, 외야 상단보드 등에 광고물이 부착되며, '메트라이프 생명'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한다.
한편, 넥센은 '메트라이프 생명'에 대해 "글로벌 금융그룹 '메트라이프 생명'은 미국, 일본, 남미, 아시아, 유럽, 중동지역 등을 포함한 전세계 약 50여개 국가에서 시장을 선도하며 1억여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트라이프 생명 박주민 부사장(왼쪽)과 넥센 히어로즈 남궁종환 단장.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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