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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로빈이 레드벨벳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대박사건. '계춘할망' 보러갔는데 뒷자리에 레드벨벳 슬기랑 예리 만났어요! 기욤 형이랑 난리났어요 아주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기욤, 로빈, 타일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뒤로는 레드벨벳의 슬기와 예리가 로빈의 카메라를 바라보며 즐거운 브이 포즈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빈도 슬기, 예리도 귀엽네", "기욤 입이 귀에 걸렸다", "난 왜 타일러가 제일 사랑스럽지?", "'계춘할망'도 보고 레드벨벳도 보고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슬기 예리 타일러 로빈 귀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로빈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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