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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5월말 뉴칼레도니아 편을 확정하고, 출연진 캐스팅 중이다.
11일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달 말 뉴칼레도니아로 촬영을 간다"며 "현재 출연진을 캐스팅 중이다. 방송인 홍석천 역시 제안을 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출연을 확정한 배우 윤박을 제외하고 확정된 출연자는 없다"며 "차주 정확하게 결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칼레도니아 편은 7~8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며 7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인 홍석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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