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출간과 동시에 맨몸 운동의 열풍을 일으킨 '닥치고 데스런'의 저자이자 '한국의 프랭크 매드라노'라 불리는 조성준 트레이너가 이번에는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를 가지기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닥치고 데스런 우먼스'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 조성준이, 지금까지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 말고는 해본 적이 없고 여느 여성들처럼 굶는 다이어트만을 해왔던 아내를 설득해 '워너비 섹시 몸매 만들기'에 성공한 리얼 운동 다이어리이자 정보서이다.
'닥치고 데스런'에서는 주요 운동 자세만을 동영상으로 제공했으나, 이번 '닥치고 데스런 우먼스'에서는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저자의 오랜 티칭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에, 실제 운동을 한 저자 아내의 생생한 시행착오 스토리가 더해져 따라 하기 쉽고 실패 확률 없는 운동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모델인 저자의 아내가 데스런 우먼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먹기 시작해 지금까지 쭉 만들어 먹고 있는 쉽고 간편한 운동식과 평상식 식단까지 전격 공개한다.
한편 저자 조성준은 중앙대학교 사회체육학부 졸업. 2006년 전국춘계보디빌딩 라이트급 1위 외 다수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맨즈 헬스'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씬한 그녀들의 오피스 스트레칭'(공저), '닥치고 데스런'이 있으며, 현재 데스런 리더로서 판교에서 맴버십 트레이닝 스튜디오인 데스런 휘트니스를 운영하면서 맨몸운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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