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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놀라운 다리 찢기 실력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선 러블리즈 편이 방송됐다.
‘소원을 말해봐’ 코너에서 멤버들은 “식탁이 부셔졌다, 세탁기가 고장났다” 등 각종 민원을 내놨다.
이어 등장한 초대손님은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였다. MC 3인과 러블리즈 3인은 통돌이 세탁기를 걸고 ‘다리를 찢어라’ 게임을 진행했다.
MC들이 고전한 가운데 러블리즈 멤버들은 시원하게 다리를 찢어 5m 90cm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관계자는 곧바로 서약서를 작성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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