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장은상 수습기자] LG 트윈스 이형종이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형종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형종은 6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상대 바뀐 투수 조현근의 2구 134km 투심을 타격, 왼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호이자 프로 데뷔 첫 홈런.
이형종의 스리런포를 더해 LG는 6회말 현재 15-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형종.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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