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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국수의 신’의 조재현이 최종원에게 앞으로 자신이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지 지켜보라고 말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 제작 베르디미디어 드림E&M) 5회에서 김길도(조재현)는 장인 고대천(최종원)을 찾았다.
고대천은 김길도가 죽이려 했지만 식물인간이 된 상태. 김길도는 이런 고대천에게 “오래오래 사세요.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드리고 똥귀저기 갈아드릴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올라나가 똑똑히 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때까지 죽으면 안 됩니다. 죽으려면 그 때죽었어야죠. 안 그래요?”라고 말해 소름 돋게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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