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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최강희가 영화 '계춘할망'을 본 후기를 전했다.
20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있어요? 빛은 어둠을 밝히고. 나는 뒤늦게 눈물이 나고 또 눈물이 나고 그랬다. 할망. 계추니 할망. 한 번 더 볼까"라는 글과 함께 영화 '계춘할망' 포스터를 게재했다.
한편 19일 개봉한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윤여정과 김고은, 김희원, 신은정, 양익준, 최민호, 류준열 등이 출연한다.
[최강희, 영화 '계춘할망' 포스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콘텐츠 난다긴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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