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와 NC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우천으로 열리지 못했다.
1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8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LG는 류제국, NC는 재크 스튜어트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두 선수의 맞대결은 불발됐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야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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