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SK텔레콤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오후 6시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부터 SK텔레콤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 이랜드 홈경기 관람 팬들을 위해 신상품 프로모션과 함께 룰렛 게임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하고 서울 지역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서울 이랜드의 경기 일정 홍보와 입장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 선우의성 매니저는 “SK텔레콤은 이번 마케팅 업무제휴를 통해 서울 이랜드 FC와 상호 발전적인 활동을 해나가겠다. 서울 이랜드의 비전과 가치를 지지하고 상위리그인 K리그 클래식으로 진출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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