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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러블리즈가 미주 없이 ‘뮤직뱅크’ 무대에 올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블리즈가 ‘데스트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러블리즈는 미주 없이 7명이 무대에 올랐다. 미주의 빈자리는 등신대가 채웠다. 이에 ‘뮤빅뱅크’ 측은 러블리즈 무대 말미 “옥천 얼짱 미주의 쾌유를 바랍니다”라는 자막으로 미주를 응원했다.
앞서 미주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입었고, 발목 인대 부상을 진단 받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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