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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중국 공연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2'에서 안재현과 멤버들은 중국 공연 인상여강을 관람했다. 공연은 남편과 아내가 생이별을 하는 장면과 사랑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본 안재현은 "눈물 날 것 같아 허벅지를 꼬집고 있다"고 말하다가 결국엔 눈물을 쏟았다. 특히, 결혼을 앞둔 안재현의 눈물이라 눈길을 끌었다.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냐'는 말에 안재현은 "더 행복하게 살려고 (다른 곳으로) 가야죠"라고 답했다.
[사진 = tvN '신서유기2'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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