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올스타전 관련 상품이 팬들을 찾아간다.
KBO는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상품을 출시하고 3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스타 선수들이 착용하는 어센틱 유니폼 상의는 쿨론 매쉬 소재의 기능성 유니폼으로, 통기성이 우수하다. 가격은 11만9,000원이며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 구매 시 1만원을 추가할 경우 원하는 마킹이 가능하다.(오프라인 구매 시 불가)
또한, 드림, 나눔 올스타 각각 BEST 12에 선정된 선수의 실측 사이즈로 제작되는 REAL SIZE 어센틱 유니폼을 선수 별로 2벌씩 한정 판매한다. REAL SIZE 어센틱 유니폼은 선수들이 입는 실제 유니폼과 같은 맞춤 사이즈로 가격은 18만9,000원이며, 구매할 경우 올스타 기념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정 판매되는 올스타 모자는 각 구단 로고와 올스타 엠블럼 패치가 부착되어 있으며, 스냅백 스타일로 제작됐다.
올스타전 기념구는 고급형 볼 케이스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기념 모자와 티셔츠는 2016 KBO 올스타전의 공식 엠블럼 디자인을 기본으로 제작됐다. 기념구와 모자, 티셔츠를 세트로 구매할 경우 선물포장과 함께 소정의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상품들은 KBO 공식 라이선스인 ATC(에프에스에스앤엘)를 통해 제작·판매되며, 온라인 판매처는 KBO 마켓(www.kbomarket.com)과 ATC 쇼핑몰(www.shop-atc.com) 등 인터넷 쇼핑몰이며, 오프라인은 올스타전 기간 동안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올스타전 상품. 사진 = KBO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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