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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문가영이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여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말했다.
문가영이 연기한 솔개 캐릭터는 지난 9일 방송된 '마녀보감' 18회에서 자신을 거둬준 풍연(곽시양)을 구하려다 죽음을 맞이했다.
이후 11일 문가영은 소속사 SM C&C를 통해 아쉬움을 털어놨다. 그녀는 "먼저 촬영 마무리하게 되어서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응원하겠다"며 "솔개와 붉은 도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남은 방송 끝까지 지켜 봐달라"고 당부했다.
'마녀보감'에서 문가영은 풍연의 벗이자 호위무사 솔개 역과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히든카드 붉은 도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마녀보감'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20회로 막을 내린다.
[문가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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