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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에릭남이 직진남의 매력을 발휘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에릭남은 신곡 '못 참겠어'로 컴백했다. 빨간색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에릭남은 스타일리쉬한 댄스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에릭남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다가가고 싶은 '직진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세븐틴 버논이 피처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못참겠어'는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가사에 참여했고, 래퍼 로꼬가 피처링했다.
[사진 =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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