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더샘이 미국 동부 뉴욕 주에 ‘미국 1호점’을 오픈, 미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더샘은 지난 6월 28일 미국 뉴욕 퀸즈 플러싱(Flushing)에 미국 1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당일이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로 문전성시를 이뤘고, 하루 만에 미화 10,000달러(한화 약 1200만원)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
인기 제품은 아시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젬미라클 오투 버블 마스크와 하라케케 보습라인, 커버 퍼펙션 컨실러 라인과 힐링 티 가든 클렌징 워터 등이다. 특히 이날 준비된 스킨케어 라인은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스킨케어 라인의 제품력을 입증,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더샘은 미국 뉴욕 플러싱 매장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미국 내 총 5개 단독매장을 오픈 하고 미국 하이엔드 유통 채널로의 진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샘의 미국 1호점. 사진 = 더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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