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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최세은]중화권 스타 왕대륙이 타이베이영화제에서 아쉽게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18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제18회 타이베이영화제에서 왕대륙이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홍콩 배우 임달화, 대만 배우 이강생 등과 함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왕대륙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 아쉽지만 다음에는 더욱 분발하겠다”며 “기회가 된다면 악역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왕대륙은 올해 하반기 영화 ‘일만공리적약정’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철도비호’에서는 엑소 전 멤버 타오와 주연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왕대륙.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천 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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