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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채널W가 일본 NTV 드라마 '집을 파는 여자(원제: 家売るオンナ)'를 20일부터 방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집을 파는 여자'는 3년 연속 '일본 여성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얼굴' 1위의 미녀 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주연한다.
치열한 주택 매매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도쿄를 무대로 "내가 팔지 못하는 집은 없어"라고 단언하는 천재 부동산 업자 산겐야 마치(키타가와 케이코)의 이야기다.
집을 사러 온 고객과 그 가족이 직면한 문제를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해결해 누구든 집을 사게 만드는 그녀만의 독특한 방법들이 관전 포인트다.
배우 키타가와 케이코는 최근 록 가수 겸 방송인 다이고(DAIGO)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결혼 후 첫 연속 드라마 복귀작으로 주목 받았다.
20일 밤 10시 채널W에서 첫 방송.
[사진 = 채널W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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