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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아버지와 나' 윤박이 아버지의 뒷모습 사진을 찍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 8회에는 윤박 부자(父子)의 스위스 여행기가 그려졌다.
윤박은 여행 중 곰을 발견했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이어 윤박은 아버지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연신 담아냈다.
윤박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담으려했던 이유에 "우연히 카메라 앵글에 들어온 아버지의 뒷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힘들거나 외로워 보이지 않았고 멋있었다"라며 "그런데 다 포커스 나가고 흔들렸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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