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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의 귀여운 매력이 터졌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랜선친구 아이오아이'에선 멤버들이 관상 보기와 놀이공원 즐기기에 나선 가운데, 최유정의 털털하고 순수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관상을 보러 온 최유정은 대뜸 "이거 진짜예요?" 하며 의심했으나 전문가가 "소녀상을 가지고 있다. 할머니가 되어도 소녀의 외모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러한 상들은 같이 있어야 한다. 혼자 있으면 고독해!"란 분석에는 "오 선생님!" 하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전문가가 "10월달에는 과로를 조심해야 된다"고 주의를 줬는데 정작 최유정은 "괄호요?"라고 되물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놀이공원을 찾았을 때에도 최유정의 매력은 끝이 없었다.
제작진이 휴가비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내가 엠넷에 기대를 하는 게 아니었다!"고 너스레 떨며 거들먹거리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또한 바이킹을 유난히 무서워한 최유정은 결국 바이킹을 탄 뒤 눈물을 흘려야 했는데, 제작진에게 무전기로 연락을 하더니 "이거 누가 하자고 했어요! 당장 맨 꼭대기에 타시라고 하세요. 진짜 너무해!"라고 울먹이는 순수한 모습이었다. 그 와중에도 지나가는 팬들에게는 "안녕" 하고 꼬박 인사를 해준 귀여운 최유정이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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