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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가 8월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엑소가 8월 중 발매를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KBS 2TV '뮤직뱅크' 출연 스케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덧붙였다.
엑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연일 1만 4,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엑소 플래닛 #3 - 디 엑소디'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서울 투어 관객 규모는 총 8만 4,000여 명이다.
[그룹 엑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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