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K리그 챌린지 FC안양이 지난 23일과 24일 개최한 ‘FC안양 유소년 아카데미 페스티벌’이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FC안양 유소년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안양의 신인선수 최영훈, 박한준이 직접 참여해 학부모와 수강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영훈과 박한준은 수강생들의 슈팅과 패스의 기본 자세를 가르쳐주고 경기의 일일 심판을 보는 등 어린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최영훈은 “아이들과 공을 차고 나니 어릴 때 축구를 처음 시작했던 나의 모습이 생각이 난다.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함께 동행한 안양 김기용 단장은 “회원들과 구단 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유소년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FC안양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하나하나 모여 시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모토와 함께 운영되는 FC안양의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 사업 ‘유소년 아카데미’는 매일 평촌 스마트스퀘어 풋살구장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사진 = FC안양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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