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장은상 기자] NC 다이노스 김준완이 프로데뷔 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준완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김준완은 1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김기태의 5구 141km짜리 빠른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1호 홈런이자 프로데뷔 첫 홈런.
김준완의 솔로홈런으로 NC는 1회초 현재 삼성에 1-0으로 앞서간다.
[김준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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