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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지드래곤이 보그의 중국판 최신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빅뱅의 지드래곤이 패션잡지 보그의 중국 대륙판 최신호 표지모델 겸 주요 화보모델로 나서 미국의 벨라 하디드(19)와 함께 여러 포즈를 취했다고 시나닷컴, 큐큐닷컴, 소후닷컴 등 중국 매체가 30일 보도했다.
현지 매체는 지드래곤이 전과 다름없이 유행의 최전방에 서있다는 점을 중국 팬들에게 분명히 일러주고 있으며 그의 헤어스타일, 화장, 의상 등이 매우 강렬한 인상을 던져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빅뱅이 지난 보그 한국판 20주년 특별판의 모델로 나선 것에 이어 지드래곤이 이번에 두 번째로 보그지의 표지모델로 선정된 것이라고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 잡지를 통해 지드래곤의 중국 현지 팬들이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현지 매체는 강조하고 지드래곤이 변함없이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유행을 주도해가는 유행 전도사로서의 모습을 재확인시켜줄 것이라고 강조해 전했다.
이번 중국판 보그지 의상과 화장 작업에는 런던의 유명 디자이너 안나 트레벨리안과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뎀나 즈바살리아가 함께 참여했다.
[지드래곤과 벨라 하디드. 사진 = 중국판 보그]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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