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이 결성됐다.
2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Y틴은 강렬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7명 전원과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이다.
이들은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일반 아이돌 그룹과 같이 음원 발매는 물론, 뮤직 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전방위적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Y틴은 지난 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문의 로고를 공개, 폭발적인 팔로워수를 기록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바 있다.
한편 8월 초에 출격하는 Y틴 유닛은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