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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정 이틀째 일정이 현지 사정으로 연기됐다.
리우올림픽 홈페이지 경기일정에 따르면, 조정 2일차 일정이 진행되는 7일(이하 한국시각) 경기가 연기됐다고 나와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조정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 라고아 스타디움은 심한 강풍으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
이날 김동용(진주시청), 서예지(화천군청)가 남녀 싱글스컬 패자부활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김동용과 서예지는 6일 예선서 나란히 4위를 차지. 3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티켓 대신 패자부활전 티켓을 얻었다.
그러나 이날 조정 일정이 모두 취소되면서 김동용과 서예지의 스케줄도 유동적이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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