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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곽경훈 기자] 안바울이 8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라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6kg 결승전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파비오 바실레(이탈리아)에게 한판패를 당하며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안바울이 아쉬움에 경기장에 주저앉았다.
사진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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