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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채정안, 이미도 등이 자신의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꼽았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4' 제작발표회에서 이세영은 '허리'를 꼽으며 "가장 잘 빚어진 것 같다. 공복엔 20인치다"고 자랑했다.
이미도는 "항상 힙을 얘기해왔는데 (이)세영 씨 만난 뒤로는 그렇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어깨를 꼽고 싶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길이로 가겠다"고 말해 MC로부터 8등신 몸매를 칭찬 받았다. 스테파니는 "실루엣"이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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