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곽동한이 1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90kg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아쉬운 표정 숨길 수 없네'
▲ '왜 내 눈에는 금메달처럼 보이지?'
▲ '동메달 목에 건 곽동한'
▲ 곽동한, '값진 동메달'
▲ 곽동한, '아쉬운 마음에 입술 꾹'
곽경훈 기자 , 강지윤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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