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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미도가 4.2kg으로 태어났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nStyle '더 바디쇼4'에서 이미도는 "나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건강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평소에 운동 좀 하는 거 같은데?"라고 고개를 갸우뚱했고, 이미도는 "나 운동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내가 태어날 때 4.2kg으로 태어났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미도는 이어 "그냥 쭈욱 항상 운동을 하고, 항상 다이어트를 하지만, 항상 건강한 몸으로"라고 자신의 몸매를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OnStyle '더 바디쇼4'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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