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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양현석 프로듀서가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가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34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지난 5월부터 실시한 YG 엔터테인먼트 정기 세무조사를 마치고 총 34억원의 추징금을 통보했다.
이번 세무조사는 약 8년만에 진행됐다. YG는 지난 2008년 세무조사에서도 직원 횡령 및 수입 기재 누락 등을 이유로 28억원을 추징당한 바 있다.
[양현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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