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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가 8월 24일(수) 개봉 4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24일 오후 2시 500만을 넘어섰다. 이는 ‘부산행’ ‘검사외전’ ‘곡성’ ‘인천상륙작전’ ‘터널’에 이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6번째 500만 관객 돌파 기록이다.
특히 ‘덕혜옹주’는 남성 주연 일색의 작품들 중에서 유일한 여성 캐릭터 드라마로 500만 관객을 돌파해 의미를 더했다.
‘덕혜옹주’는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를 사로잡는 묵직한 울림과 깊은 감동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감독의 감성적 연출, 흥행퀸 손예진의 역대급 인생연기가 맞물려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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