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LG 류제국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kt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되자 경기장을 바라바고 있다. LG는 8월 최고 승률로 현재 3연승 중이다. 마산 대구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