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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8일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의 보도스틸 6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상상력이 가미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마치 원작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수록된 기묘한 사진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또 석궁을 든 미스 페레그린의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비장한 표정의 아이들이 마주하는 무시무시한 적 할로게스트와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 페레그린'은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제이크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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