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서울 SK가 직접 운영하는 주니어 나이츠 농구 교실 직영점이 오픈 한 달 만에 회원수가 100명에 육박하는 등 많은 유소년들, 학부모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SK는 지난 8월초부터 강남 YMCA(관장 조희창) 체육관에 강남 직영점을,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 목동 직영점을 오픈했했고, 불과 한 달 만에 양 직영점 모두 50명에 가까운 회원이 등록해 폭발적인 회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주니어 나이츠 직영점은 SK 선수 출신인 권용웅 팀장이 유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회원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농구를 가르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다.
SK 측은 더불어 “문경은 감독과 전희철 코치의 특강, 한대식 체력코치의 키 크는 스트레칭 등 다른 농구교실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SK는 앞으로 주니어 나이츠 농구 교실과 더불어 SK 나이츠 치어리더 팀이 직접 운영하는 SK 나이츠 치어리딩 교실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유소년들의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함양을 통한 농구의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 교실 직영점 회원 가입은 SK 홈페이지 및 강남 YMCA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사진 = SK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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