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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국내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후지이 미나가 감격 수상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배우 신현준, 가수 민아의 사회로 제11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6이 진행됐다.
아시아 여자 스타상을 수상한 후지이 미나는 "한국에서 데뷔한지 4년 됐다. 기분 좋은 상을 받게 돼 신기하고 또 영광이다"며 "10년 전 한국 드라마를 보고 관심을 갖게 돼 한국어를 배웠다. 드라마라는 게 사람을 움직이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상도 받게 됐으니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시상에선 후지이 미나와 함께 레베카 림, 니아 프엉 첸이 함께 상을 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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