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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소담이 김기덕 감독, 영화 '우리들' 배우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인증샷을 찍었다.
박소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기덕 감독님 그리고 예쁜 아이들. 고마워용.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리셉션 모습에서 밝게 웃고 있다. 박소담은 '그물'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김기덕 감독, '우리들'의 아역배우들과 나란히 서서 즐거운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박소담은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검은 사제들' 야외무대인사를 소화, 제25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과 신인 여자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돼 참석한다.
[김기덕 감독, 박소담, '우리들' 배우들.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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