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데뷔 앨범을 준비 중인 가운데, 래퍼 도끼 및 박재범과 콜라보레이션 한 것으로 확인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마이데일리에 "박재범과 도끼가 효린 솔로곡 피처링을 맡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공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효린은 이달내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이다.
이달 말 트와이스 등 쟁쟁한 여가수들이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창력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효린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지난 2013년 솔로로 데뷔한 후 약 3년만에 내는 앨범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